[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격적인 이적설이 떴다.
25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의 관심은 꽤 구체적이었다. 디어슬레틱은 '비니시우스는 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아스널의 여러 영입 후보군 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자원'이라며 '아직 구단간 공식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영입 추진안은 아스널 내부 모든 직급의 승인을 받은 상태'라고 알렸다.
같은 날 스카이스포츠 역시 '아스널이 비니시우스를 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