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다. 단순한 번호 이상의 의미다. 아틀레티코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디에고 시메오네 체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앙투안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채워야 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7번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한국인 선수는 앞으로 5년 동안 그리즈만의 유산을 이어받아 그의 공백을 메우려 한다"라고 알렸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다. 단순한 번호 이상의 의미다. 아틀레티코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디에고 시메오네 체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앙투안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채워야 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7번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한국인 선수는 앞으로 5년 동안 그리즈만의 유산을 이어받아 그의 공백을 메우려 한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