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행복하지 않다면 떠나라" 데 제르비, 베리발 이적설 속 공개 경고 스포츠뉴스 07.26 12:00 조회 164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팀에 남고 싶은 마음이 없는 선수는 떠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루카스 베리발(20)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행복하지 않은 선수들은 다른 팀으로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