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불참하게 되면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의 만남이 무산됐다.
MLS는 26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의 올스타전 불참 소식을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MLS는 "시즌 개막에 앞서 리그와 MLS 선수 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이 대회에서 탈락할 경우 소속팀과 개별적으로 합의해 휴식, 훈련, 복귀전 일정을 결정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에 따라 메시는 올스타전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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