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각) '로메로 영입을 위해 아스널과 첼시가 깜짝 움직임을 고려 중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메트로는 '로메로는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지만, 얀 폴 판헤케, 마르코스 세네시가 합류하며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주장인 그는 시즌 막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에버턴전 경기 관람을 포기하고 아르헨티나 팀을 응원하러 갔다는 소식으로 인해 큰 질타를 받았다. 인터밀란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스널과 첼시가 인터밀란의 계획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두 팀은 수비수 영입을 위해 후보를 물색 중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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