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 영입에 다가섰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디오망데의 레알 이적이 임박했다. 현재 라이프치히와 레알은 디오망데 거래를 위한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 영입에 다가섰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디오망데의 레알 이적이 임박했다. 현재 라이프치히와 레알은 디오망데 거래를 위한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