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후 클럽 복귀 첫 경기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독특한 세리머니로 메시지를 알렸다.
네이마르가 선발 출전한 산투스는 26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빌라 벨미로에서 벌어진 샤페코엔세와의 2026~2027시즌 브라질 세리에A 20라운드 홈경기서 2대2로 비겼다. 네이마르는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었고, 1-2로 끌려간 후반 44분 동점 PK골을 넣어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