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요로가 다음 시즌에는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요로가 맨유 프리시즌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요로는 2005년생, 프랑스 국적 센터백이다. LOSC 릴 유스 시스템을 거쳐 1군 무대를 밟은 그는 곧바로 자신의 압도적 재능을 과시해 입지를 굳혔다. 특히 2023-24시즌에는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에 오를 정도로 재능을 꽃피워 인기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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