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에 있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팀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어(브라질)를 판매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비니시우스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공격진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비니시우스를 올려놓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영입에 나서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두 구단 사이 공식적인 협상은 없지만, 첫 걸음을 뗐다. 아스널은 비니시우스를 선수단 전력 강화를 위한 대형 목표로 정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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