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 된 이강인(25)이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직전까지 7번을 달았던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도 직접 환영의 뜻을 알렸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라고 알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 된 이강인(25)이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직전까지 7번을 달았던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도 직접 환영의 뜻을 알렸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