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애머스를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트론드하임의 레르켄달 스타디온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로젠보르그 BK에 5-0 대승을 거뒀다.
프리시즌 첫 경기 렉섬전(0-1 패) 침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맨유의 화력이 대폭발했다. 전반 31분 셰이 레이시 선제골로 리드를 가져가더니 후반전에는 골 잔치가 터졌다. 조슈아 지르크지, 제이콥 데바니, 애머스, 에단 윌리엄스가 모두 득점포를 가동해 결국 5-0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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