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이 '리가 포르투갈' 포르투에 입단한 지 5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다.
황인범은 2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 경기 종료까지 약 8분을 뛰었다.
출전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황인범은 특유의 안정적인 볼 배급과 탈압박으로 홈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서울=뉴스1) =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이 '리가 포르투갈' 포르투에 입단한 지 5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다.
황인범은 2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 경기 종료까지 약 8분을 뛰었다.
출전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황인범은 특유의 안정적인 볼 배급과 탈압박으로 홈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