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 힐랄 유니폼을 입게 된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자신의 이적에 대해 매우 만족감을 보였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2골 2도움을 올리며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진을 이끌었던 서머빌은 대회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알 힐랄로 이적한 바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슈라크 알 와사트>에 따르면, 알 힐랄은 4년 계약 조건으로 서머빌을 영입했다. 서머빌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해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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