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3선 미드필더 보강을 두고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 카를로스 발레바, 마누 코네, 다닐루 산투스가 동시에 거론되는 가운데, 각 선수의 상황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현황을 정리했다. 로마노는 "최근 맨유와 연결된 선수들의 상황에는 차이가 있다. 다닐루는 맨유에 역제안된 선수다. 맨유가 먼저 시작한 협상은 아니다"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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