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1군 생존 경쟁' 양민혁, 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수비 지표로 존재감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38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온 양민혁(20)이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출전하며 1군 경쟁을 이어갔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수비 가담에서 존재감을 남겼다.양민혁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 대신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