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포스트 그리즈만 시대’를 이끌 핵심 자원으로서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이 원하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SB 네이션'은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조명하면서 "치명적인 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 이후 시대를 이끌기 위해 AT 마드리드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포스트 그리즈만 시대’를 이끌 핵심 자원으로서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이 원하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SB 네이션'은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조명하면서 "치명적인 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 이후 시대를 이끌기 위해 AT 마드리드에 합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