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불을 붙였다" MLS도 감탄, 손흥민·부앙가 MLS 최고의 콤비 등극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64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LAFC의 새로운 '킬러 듀오'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도 두 선수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집중 조명했다.MLS 사무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LAFC와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2026 MLS 18라운드 경기 영상을 공개하며 "손흥민과 부앙가가 LAFC에 불꽃을 일으켰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