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양민혁이 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했다.
양민혁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뉴질랜드)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서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 경기 종료까지 약 27분을 뛰었다.
등번호 59번을 단 양민혁은 측면 공격수로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진 못했다.
(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양민혁이 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했다.
양민혁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뉴질랜드)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서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 경기 종료까지 약 27분을 뛰었다.
등번호 59번을 단 양민혁은 측면 공격수로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