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70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는 전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사카이 히로키가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