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리버풀, 웃을 수만은 없었다.
리버풀은 26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에 위치한 게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선덜랜드와 맞붙어 4-2 승리를 거뒀다.
프리시즌 첫 경기는 하위 리그 팀과 맞붙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리버풀은 같은 프리미어리그 소속인 선덜랜드와 격돌해 전력을 점검했다.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리버풀, 웃을 수만은 없었다.
리버풀은 26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에 위치한 게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선덜랜드와 맞붙어 4-2 승리를 거뒀다.
프리시즌 첫 경기는 하위 리그 팀과 맞붙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리버풀은 같은 프리미어리그 소속인 선덜랜드와 격돌해 전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