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첼시에서 활약했던 토니 카스카리노는 리오넬 메시에게 아쉬움을 표현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카스카리노는 '메시가 스스로를 실망시켰다. 아르헨티나를 비난하지 않는 것은 축구에 대한 모욕이다'라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기적적으로 토너먼트에서 계속 승리했는데, 그 중심에는 메시가 있었다.8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조국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결승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전력차 극복에 실패했고, 결국 연장전에 실점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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