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부담을 내려놓은 손흥민(34, LAFC)이 오랜만에 공격수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태클과 가로채기, 볼 회수 등 수비 지표는 모두 0이었지만, 대신 공격에 집중하며 경기 시작 5분 만에 골맛을 봤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3연승을 달린 LAFC는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
수비 부담을 내려놓은 손흥민(34, LAFC)이 오랜만에 공격수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태클과 가로채기, 볼 회수 등 수비 지표는 모두 0이었지만, 대신 공격에 집중하며 경기 시작 5분 만에 골맛을 봤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3연승을 달린 LAFC는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