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샷 세리머니손흥민이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MLS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골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부앙가와 하이파이브 하는 모습.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 5분 만에 선제결승골
MLS 3경기 연속 득점포 작렬
LAFC 리그 4연승 질주 견인
30일 출격 올스타전에서도
화려한 세리머니 기대
답답한 침묵은 지나가고, 화려한 세리머니가 쏟아진다.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3경기 연속골을 쏘아올린 손흥민(34·LAFC)이 이번엔 골프채를 휘두르는 세리머니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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