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에디 하우 감독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미래에 대해확신하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하우 감독은 기마랑이스의 뉴캐슬에서 미래에 대해 확진하지 못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기마랑이스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아스널의 영입 타깃이다. 선수 역시 이적을 원한다. 매체는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을 떠나 아스널로 이적하고 싶어 한다. 아스널은 기마랑이스 영입에 대해 뉴캐슬과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중개인을 통해 이적 조건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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