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로드리를 원하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와 개인 합의를 마친 가운데, PSG가 로드리 이적 조건을 문의하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접촉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드리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다. 비야 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2019-20시즌 맨시티로 팀을 옮겼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2024년에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맨시티 통산 298경기 28골 3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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