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공식 입단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팀 간판 그리즈만 MLS로 떠나
저무는 한국축구 손흥민 시대
대체할 에이스 역할도 맡아야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새 시대의 중심에 섰다.
이강인은 2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를 통해 “빅클럽에 합류해 매우 행복하다. 빨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모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며 “아우파 아틀레티(AUPA ATLETI)”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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