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첼시, 아스널 등에서 활약했던 에마뉘엘 프티는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하기에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간) "프티는 케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사라진 듯한 모습을 보인 후, 그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현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43%로 매우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라민 야말이 26%, 로드리가 12%, 리오넬 메시가 4%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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