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가격을 정했는데, 팔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몇 주 전부터 예상됐던 대로 바르콜라는 PSG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PSG는 매우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바르콜라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2023-24시즌 PSG로 이적했다. 2024-25시즌 64경기에 출전해 21골 21도움을 올리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지난 시즌은 영향력이 줄었다. 49경기 13골 7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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