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리버풀 입단 후 늘 '찬밥 대우'를 받았던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페데리코 키에사지만, 팀을 향한 애정은 진심인 듯하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리버풀에 잔류해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24년 유벤투스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후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주력으로 기용되지 못했던 키에사가 2026-2027시즌을 위한 프리시즌 일정에 돌입한 뒤에도 여전히 리버풀에서 도전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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