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포를 가동했다.
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4-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7분 골망을 흔들며 5-0을 만들었고, 소속팀 후쿠시마는 결국 7-0 대승을 거뒀다.
(서울=연합뉴스) = 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포를 가동했다.
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4-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7분 골망을 흔들며 5-0을 만들었고, 소속팀 후쿠시마는 결국 7-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