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도발? 거짓말쟁이의 핑계일 뿐" 올모, '목 가격' 아르헨 수석 코치의 남탓 시전에 분노 '사과 단칼 거절' 스포츠뉴스 07.27 09:00 조회 139 스페인 대표팀의 공격수 다니 올모(28, 바르셀로나)가 자신을 신체적으로 공격했던 아르헨티나 수석코치의 사과를 단칼에 거절했다. 스페인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1-0으로 승리,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