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메시와 같은 길 걸었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오피셜에 스페인 '들썩'…벌써 내년 아시안컵 공백 걱정→"최대 변수는 대표팀 차출"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이 공식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스페인 현지는 새롭게 합류한 한국 국가대표 에이스를 디에고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와 같은 계보에 오른 선수라고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