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최고령' 축구선수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득점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80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59세' 미우라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맛을 봤습니다.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습니다.팀이 4-0으로 크게 앞선 후반 7분 골망을 흔들며 5-0을 만들었고, 후쿠시마는 7-0 대승을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