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바르콜라는 리버풀 이적에 열려 있다.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료에 합의한다면 리버풀의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이어 "바르콜라는 PSG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예정이다. 다른 곳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뒀고, 리버풀은 그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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