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미하일로 무드리크의 추락에 끝이 보이지 않는다. 반도핑 규정 위반으로 선수 생활 최대 위기를 맞은 데 이어, 이번에는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채무 소송으로 자산 동결 조치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매체 '스포르트 UA'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런던 법원이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채무 문제로 무드리크의 자산을 압류했다. 무드리크의 주당 지출은 5,000파운드(약 975만 원)로 제한됐고, 차량과 부동산, 계좌가 모두 동결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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