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오현규를 지켜보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26일(한국시간) "미트윌란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오현규를 유럽과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트윌란을 상대로 63분간 출전한 한국인 공격수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유럽 일부 구단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강한 피지컬과 저돌적인 움직임을 앞세워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 존재감을 키운 그는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선택을 받으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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