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인터밀란이 로메로를 향한 관심을 공개했다.
인터밀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란체스코 아체르비, 마테오 다르미안, 스테판 더 브리가 한 번에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우선 순위 타깃으로 고려된 선수는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로메로다. 지난 2021년부터 토트넘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로메로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난 시즌은 부상이 여러 차례 발생해 리그 23경기(선발 22회)에 나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경기(선발 8회)에 나서 1골 2도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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