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전으로 뛸 예정이다.
축구 매체 '매드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2026-27시즌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던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적극적인 변화를 시도 중이고 알렉스 그리말도, 모르텐 히울만에 이어 이강인을 데려왔다.
이강인은 주전으로 분류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로테이션 멤버를 벗어나지 못한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적을 결심했고 아틀레티코로 향했다. 앙투완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올랜도 시티로 이적하면서 창의성을 더할 선수가 필요했고,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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