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프로축구선수 '59세' 日 미우라, 4년 만에 득점포 스포츠뉴스 07.27 12:00 조회 195 [오이타=AP/뉴시스]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미우라. 2024.07.14.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의 미우라는 지난 25일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서 득점했다.그는 팀이 4-0으로 앞선 후반 7분 팀의 5번째 골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