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로 아우질리오 인터 밀란 스포츠 디렉터가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원한다고 직접 선언했다.
'비인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인테르의 스포츠 디렉터는 토트넘 로메로에 대한 '분명한 관심'을 확인했다. 아우질리오는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그의 다음 행선지는 세리에 A 챔피언 인테르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피에로 아우질리오 인터 밀란 스포츠 디렉터가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원한다고 직접 선언했다.
'비인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인테르의 스포츠 디렉터는 토트넘 로메로에 대한 '분명한 관심'을 확인했다. 아우질리오는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그의 다음 행선지는 세리에 A 챔피언 인테르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