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네이마르가 산투스 FC(이하 산투스) 라커룸 폭언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어린 선수들을 따로 지목해 질책했다는 보도에 대해 "완전히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브라질 매체 '글로부에스포르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샤페코엔시전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2005년생 가브리엘 본템포와 2007년생 주앙 아나니아스 등 젊은 선수들을 향해 선을 넘는 질책을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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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산투스 FC(이하 산투스) 라커룸 폭언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어린 선수들을 따로 지목해 질책했다는 보도에 대해 "완전히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브라질 매체 '글로부에스포르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샤페코엔시전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2005년생 가브리엘 본템포와 2007년생 주앙 아나니아스 등 젊은 선수들을 향해 선을 넘는 질책을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