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화려한 피날레"…'월드컵 결승' 배정에 눈물 쏟았던 빈치치 심판, 휘슬 내려놓는다→ 최우수 심판 선정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66 <베스트일레븐>슬라브코 빈치치 주심이 휘슬을 내려놓는다.슬로베니아축구협회(이하 NZ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슬라브코 빈치치 심판의 커리어 마감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관장했다. 결승 심판으로 배정된 직후 눈물을 쏟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