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축구선수' 日 미우라, 59세에 골 폭발…4년 만에 공식전 득점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에 성공했다.
BBC는 27일(한국시각) "세계 최고령 프로 선수인 미우라가 59세의 나이로 약 4년 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3부리그 팀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본 천황배 경기에서 후반 7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터뜨리며 팀의 7-0 대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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