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전원이, 공격은 자유롭고 즐겁게"…'마침내 지단 시대' 프랑스 대표팀, 과연 음바페와 궁합은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69 디디에 데샹(58) 감독의 뒤를 이어 마침내 '레전드' 지네딘 지단(54)이 이끄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시작이 눈앞에 다가왔다. 프랑스축구협회(FFF)는 필리프 디알로 회장이 오는 28일(한국시간) 협회 본부에서 임시 집행위원회를 거친 뒤 프랑스 대표팀의 차기 감독을 언론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