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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스완지-웨스트햄 뛰었던 41살 파비안스키, 팀 강등에 은퇴 선언…"다음 세대 골키퍼 키우겠다"

[오피셜] 아스널-스완지-웨스트햄 뛰었던 41살 파비안스키, 팀 강등에 은퇴 선언…"다음 세대 골키퍼 키우겠다"
[오피셜] 아스널-스완지-웨스트햄 뛰었던 41살 파비안스키, 팀 강등에 은퇴 선언…"다음 세대 골키퍼 키우겠다"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은퇴를 발표했다.

파비안스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릍 통해 "수많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낸 끝에,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장을 마무리할 때가 왔다. 나는 골키퍼로서 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축구는 기쁨의 순간과 잊지 못할 승리, 가슴 아픈 패배, 고통스러운 부상, 그리고 나를 끝까지 시험한 수많은 도전을 안겨줬다. 모든 훈련, 모든 선방, 모든 실수, 모든 재기, 그리고 모든 경기는 골키퍼로서의 나뿐만 아니라 오늘의 나 자신을 만들어냈다. 나와 함께 한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하면서 은퇴를 발표했다.

베테랑 골키퍼 파비안스키가 은퇴를 선언했다. 1985년생 파비안스키는 폴란드 국적 골키퍼로 폴란드 명문 레흐 포즈난, 레기아 바르샤바에서 뛰면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일찍이 폴란드 대표팀 골키퍼로 발탁되면서 가치를 높였고 2007년 아스널로 이적했고 2옵션 골키퍼로 뛰었다. 7년 동안 뛰면서 공식전 78경기를 뛰었고 86실점을 허용하고 클린시트 25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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