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선수 넘어 배우까지 도전…축구 관련 드라마 제작·출연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펼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선수를 넘어 드라마 제작과 연기에도 도전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각) "호날두가 영국 축구를 배경을 한 대형 드라마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직접 출연까지 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새 드라마 '데이 원스(Day 1s)'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작품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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