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이 구단의 2대 주주를 유치하기 위한 대형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페이스북(현 메타) 공동 창업자 에두아르두 사베린(44)이 투자 컨소시엄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주요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 지분을 인수하려는 주요 투자 컨소시엄이 사베린에게 접근해 투자 참여를 제안했다고 알렸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이 구단의 2대 주주를 유치하기 위한 대형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페이스북(현 메타) 공동 창업자 에두아르두 사베린(44)이 투자 컨소시엄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주요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 지분을 인수하려는 주요 투자 컨소시엄이 사베린에게 접근해 투자 참여를 제안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