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S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네가 맨유 이적을 위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코네가 맨유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코네는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직 맨유와 로마 사이의 이적료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맨유는 로마와 접촉을 이어가며 약 5,000만 유로(약 838억 원) 규모의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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