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힐랄은 크라센시오 서머빌에 이어 일리만 은디아예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알 힐랄이 에버턴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알 힐랄은 서머빌에 이어 공격진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은디아예를 최우선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다. 양측의 협상은 다음 주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알 힐랄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에이스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서머빌을 영입했다.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약 1,080억 원)에 1,000만 파운드(약 197억 원)의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1,700만 유로(약 280억 원)로 파악됐는데 4년 계약이라는 걸 고려하면 총 6,800만 유로(약 1,130억 원)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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