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2027년 아시안컵 때문이다. 이강인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될 경우 아틀레티코 전력에서 이탈이 불가피하다. 마르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이번 여름 영입한 세 번째 이적생이다. 그의 영입이 안고 있는 큰 걸림돌은 아시안컵'이라며 '그는 대표팀의 에이스다. 한국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한 달 동안 소속 클럽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 아틀레티코뿐 아니라 라리가에 뛰는 모든 아시아 선수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풀어냈다.
'벌써 걱정할 정도로 선수가 없나' 이강인을 품은 아틀레티코, 아시안컵 한 달 공백 뼈아플 수 있다…'확고한 주전 원해, 클럽 내 입지에 변수'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2027년 아시안컵 때문이다. 이강인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될 경우 아틀레티코 전력에서 이탈이 불가피하다. 마르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이번 여름 영입한 세 번째 이적생이다. 그의 영입이 안고 있는 큰 걸림돌은 아시안컵'이라며 '그는 대표팀의 에이스다. 한국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한 달 동안 소속 클럽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 아틀레티코뿐 아니라 라리가에 뛰는 모든 아시아 선수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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